연지의 기록 단편
옛 벤자이텐고쿠에서 시가 사라지지 않았던 상고 시대에 무명 시인이 남긴 작품으로 추정된다

연지의 기록 단편

예술은 위대한 사기극이다
 
영혼의 부등식은
아무도 풀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