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열차에 탑승한 소녀/소년. 스텔라론이 가져온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은하열차와의 동행을 선택한다
일반 공격
Lv.1이게 바로 응원이지
단일 공격 | Energy Gen 20 | Break 30
지정된 단일 적에게 개척자 공격력의 50%만큼 번개 속성 피해를 가한다
전투 스킬
Lv.1폭풍이 소란스럽군
범위 공격 | Energy Gen 30 | Break 60/hit
모든 적에게 개척자 공격력의 30%만큼 번개 속성 피해를 가하고, [훌륭한 솜씨에는 보상을]을 20pt 획득한다
필살기
Lv.1마음껏 날아, 개척이 함께할 테니!
서포트 | 에너지 소모 160 / Gen 5
웃음 포인트를 5pt 획득하고, 지정된 단일 아군의 치명타 피해를 30% 증가시킨다, 지속 시간: 3턴. 또한 해당 목표의 제어류 디버프 상태를 해제한다. 목표가 환락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면, 목표는 추가로 [훌륭한 솜씨에는 보상을]을 10pt 획득하고, 즉시 웃음 포인트20pt로 고정 집계되는 환락 스킬을 1회 발동한다. 환락 스킬 발동 전 적이 처치될 경우 새로 등장한 적에게 환락 스킬을 발동한다. 목표가 환락 스킬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면, 목표의 행동 게이지를 50% 증가시킨다
특성
Lv.1영웅의 웃음은 칼바람의 전조
서포트
공격 발동 후 에너지를 고정으로 10pt 회복하고, 웃음 포인트를 3pt 획득한다. 개척자가 [훌륭한 솜씨에는 보상을] 보유 시, 전투 스킬이 모든 적에게 추가로 번개 속성 환락 피해를 15% 가하며, 해당 피해는 아군 중 가장 높은 [훌륭한 솜씨에는 보상을] 수치를 사용하여 계산한다
비술
Lv.1불타오른다!
강화
비술 사용 후 랜덤으로 다음 중 1가지 효과를 획득한다. 낮은 확률로 [함박웃음] 획득: 환락도가 30% 증가한다. 높은 확률로 [참을 수 없는 웃음] 획득: 환락도가 20% 증가한다. 다음 전투 시작 시, 모든 아군의 환락도가 해당 수치만큼 증가한다, 지속 시간: 3턴
환락 스킬
Lv.1내가 환락이라고 했잖아!
범위 공격 | Energy Gen 5 | Break 60/hit
피해를 8회 가하며, 회당 랜덤 단일 적에게 번개 속성 환락 피해를 10% 가한다. 마지막으로 번개 속성 환락 피해를 30% 가하며, 해당 피해는 모든 적이 균등 분담한다
3,200
1
5
통쾌하다, 통쾌해!
개척자의 공격력이 1000pt보다 높으면, 초과한 공격력 200pt당 자신의 환락도가 10% 증가하며, 최대 60% 증가한다
A2
공격력 +4%
A3
치명타 피해 +5.3%
A3
끝장을 보자!
자신의 치명타 확률이 15% 증가한다. 필살기 발동 후 아군의 전투 스킬 포인트를 1pt 회복한다
A4
공격력 +6%
A4
치명타 확률 +4%
A5
공격력 +6%
A5
아하, 물어!
아군이 환락 스킬을 발동한 후, 개척자가 다음번 전투 스킬 발동 시 추가로 [훌륭한 솜씨에는 보상을]을 2pt 획득한다
A6
치명타 피해 +8%
A6
치명타 확률 +5.3%
Lv75
공격력 +8%
Lv80
공격력 +4%
Lv1
치명타 확률 +2.7%
A2
1빛을 믿는 시간
전투 스킬 발동 후, 다음번 필살기로 아군이 획득하는 [훌륭한 솜씨에는 보상을]이 2pt 증가한다. 해당 효과 최대 중첩수: 3스택
2명장면 탄생 중……
필살기가 추가로 지정된 단일 아군의 환락도를 12% 증가시킨다, 지속 시간: 2턴
3화제의 중심은, 바로 나!
전투 스킬 레벨+2, 최대 Lv.15. 특성 레벨+2, 최대 Lv.15. 환락 스킬 레벨+1, 최대 Lv.15
4세상을 구하는 데 이유는 필요 없어
환락 스킬 발동 시, 적이 받는 피해를 10% 증가시킨다, 지속 시간: 2턴
5사랑과 용기는 결코 유행을 타지 않아
필살기 레벨+2, 최대 Lv.15. 일반 공격 레벨+1, 최대 Lv.10. 환락 스킬 레벨+1, 최대 Lv.15
6은하 전설, 등장!
환락 스킬 발동 시, 자신의 치명타 피해를 100% 증가시킨다, 지속 시간: 3턴
소속
은하열차
「너」에 대해
개척 임무 「계속되는 여정」 완료 후 개방
스텔라론이 가져온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소녀/소년 개척자은(는) 은하열차와의 동행을 선택한다
너의 「이야기」•1
개척 임무 「계속되는 여정」 완료 후 개방
기억나는 게 많지 않다. 당신은 이곳에서도 온 것도, 다른 곳에서 온 것도 아니다. 당신은 아무데도 가고 싶지 않다—— 그때 흐릿한 목소리가 귓가에 들려온다. 그 가련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설득, 긴가민가한 재촉…… 씨가 뿌리내린다. 눈을 떠보니 목소리의 주인은 이미 사리지고 없다
하지만 목소리는 점점 뚜렷해진다. 느긋한 보살핌, 차분한 충고, 의연한 끈기, 친절한 안내…… 당신은 비단실이 내일을 엮는 것을 본다
거대한 야수가 한없이 추락한다. 금빛 눈동자가 어둠속에서 반짝이고, 당신도 더이상 과거에 버려지지 않는다. 당신도 기나긴 여정을 개척할 것이고, 당신이 지나온 가시덤불은 길이 되었다
열차의 출발 경적은 당신이 다가올 미래로 향하길 원한다 ——당신 자신의 의지로
너의 「이야기」•2
개척 임무 「고요한 은하」 완료 후 개방
당신은 「보존의 도시」에 당도한다. 눈보라 뒤 바람은 칼날 같지만 불씨는 살아있다. 먼 곳에서는 듣지 않을 것이다. 대지는 똑같이 흔들리고, 울부짖는 사람들만 바람을 맞으며 올라간다
외적과 한파, 균혈 후 보루가 썩어 문드러지기 시작한다. 당신은 도움의 손길을 내밀지만 버려진다. 예전에 당신을 무시하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당신은 그들 곁에서 길을 찾아주었다. 더 많은 사람이 당신을 염려하고 걱정한다. 그들은 고통에 직면해 고뇌하는 사람을 위해 치료법을 찾는다. 결국 그들은 당신 곁으로 온다
한파 속에서 당신은 화염 덩어리처럼 이 세계의 영혼을 보존한다 ——밤낮으로 자신을 불태울지라도
너의 「이야기」•3
개척 임무 「그리고, 여덟째 날에…」 완료 후 개방
조화의 음악은 당신을 좋은꿈으로 이끌고, 시럽과 소다수는 당신의 목구멍을 가득 채웠다. 성대한 축제, 떠들썩한 사람들, 만나본 적 없는 사람들이 가면을 쓰고 꿈속에 모였다. 당신은 이 기이한 풍경을 감상하고 아침 햇살이 살며시 비칠 때 헤어졌다—— 지금, 어두운 자정은 이제 막 시작되었다
시곗바늘은 째깍 움직이고, 죽음은 그림자처럼 따라다닌다. 당신은 패가 되어 테이블에 놓였지만 비밀을 밝힐 권리를 얻었다. 당신은 죽은 자의 꿈을 가지고 그들이 가지 못한 길을 이어가며, 그들이 이기지 못한 상대를 마주한다——
거짓된 신은 사람들의 갈망을 모아 떠올랐고, 수천수만 명의 노래가 당신의 존재를 집어삼켰다. 다른 길을 가던 사람들은 서로의 두 손을 잡았다. 당신들의 선율은 서로 뒤엉키며 희미해졌지만 긴 밤의 등불처럼 꺼지지 않았다. 사람들은 하나씩 꿈에서 깨어났고, 희미한 노랫소리는 결국 귀를 울리는 외침이 되어 꿈의 장막을 부쉈다
영원한 좋은꿈은 순식간에 사라졌고, 당신은 드디어 사람들이 왜 깊은 잠에 빠지는지 알게 되었다. ——바로 꿈에서 깨어날 내일을 위해서다
너의 「이야기」•4
개척 임무 「떨어진 꽃잎이여, 잔향의 흔적을 남겨라」 완료 후 개방
보라. 영원의 땅에서 펼쳐지는 이름 없는 서사시를—— 들어라. 바람 속 노래가 재창기의 애가를 전하고, 황금 피가 잠든 꽃밭을 적시며, 불씨가 상처 입은 대지를 지탱한다. 마치 씨앗이 죽어가듯이, 시는 아무도 찾지 않는다.
거짓된 결말이 이야기의 속표지를 족쇄로 채웠으니. 가물거리는 차가운 빛이 새벽을 기다리는 눈을 찌른다. 세월은 흐르지 않았고, 태양은 파멸로 향하고 있다——이것이 이야기의 클라이맥스일까, 아니면 결말일까? 아니, 아직… 마지막 한 획이 남아있다.
그리하여 당신은 페이지마다 「개척」이란 글자를 남겼다. 한쪽이 추락하면, 다른 쪽은 상승한다. 당신들은 기억의 진흙탕을 달리며, 수많은 불씨로 차가운 수열을 태우고, 부서진 새싹을 받아낸다. 새로 태어난 빈 페이지가 나타나면 당신이 한 획을 긋고, 그것 또한 과거를 향해… 물결을 일으킨다.
가물거리는 빛은 기억이 채워지지 않은 밤하늘에서 반짝이고, 아직 오지 않은 유성에 영원한 기대를 건다. 열세 번의 심장 박동이 불을 쫓는 여정에서 울려 퍼진다. 그곳은 그들이 깊이 사랑하는 땅이기에. 이야기의 속표지가 다시 한번 펼쳐지고, 그곳엔 생명에 관한 예언이 적혀 있다.
들어라! 바람 속 노래가 이렇게 전해지고, 기억의 씨앗이 뭇별 사이에서 자라나니, 이는 ——은하가 「앰포리어스」의 이름을 알기 때문이다
너의 「이야기」•5
개척 임무 「비바람이 지나간 낙원」 완료 후 개방
당신은 저편에서 온 영웅이자 사람들이 추구하는 우상이다. 누군가는 당신을 신단에 올리려 하고, 누군가는 비웃으며 당신이 추락하길 기다린다. 이 세계에 발을 들였다는 건, 당신이 관심의 초점이 되었다는 뜻이다.
당신은 게임 속으로 떠밀려 들어왔다. 화제성이 최고인 시대, 오직 더 많은 이목을 끌기 위해 멋진 쇼들이 연달아 펼쳐진다. 결국 영웅과 광대는 같은 취급을 받고, 비극과 희극은 다를 바 없어진다.
소란스러운 소원이 당신을 집어삼키려 한다. 웃을지, 울지, 도망칠지, 아니면 맞설지—— 운명의 주사위는 당신의 손에 쥐어졌으니, 가면을 쓸지 벗을지는 언제나 당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즐거움은 본래 만물의 권리이며, 고통을 느끼는 것 또한 마찬가지다. 당신은 손에 든 응원봉을 마치 횃불처럼 치켜든다. 은하의 중심에 서고 싶다면 폭풍을 이끌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악의를 겪더라도, 당신은 여전히 더 많은 선한 소원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찬사가 없더라도, 당신은 여전히 어둠 속에서 스스로를 비출 수 있다. 오직 본심을 좇고 결말을 따지지 않으며, 당신은 모든 사람에게 영웅의 본모습을 보여주었다. 세계는 당신을 저버리지 않았고, 당신은 가면 너머의 웃음과 눈물, 여전히 남아 반짝이는 인간성의 미광을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