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너머, 마법과 마술이 존재하는 세계에서 온 소녀 마술사. 끊임없이 실력을 연마해 온, 후유키시의 마술 명문 토오사카 가문의 6대 당주
일반 공격
Lv.1팔극권
단일 공격 | Energy Gen 20 | Break 30
지정된 단일 적에게 토오사카 린 공격력의 50%만큼 양자 속성 피해를 가한다
전투 스킬
Lv.1보석검•젤레치
단일 공격 | Energy Gen 30 | Break 60
지정된 단일 적에게 토오사카 린 공격력의 90%만큼 양자 속성 피해를 가한다
「제2마법 실험」
바운스 | Energy Gen 30/hit | Break 6/hit
모든 적에게 토오사카 린 공격력의 45%만큼 양자 속성 피해를 가한다. 이후 [보석 에너지]를 3pt 소모하여 랜덤 단일 적에게 추가로 토오사카 린 공격력의 45%만큼 양자 속성 피해를 가하며, [보석 에너지]가 3pt 미만이 되거나 현재 HP가 0보다 큰 적이 없을 때까지 반복한다(최대 33회 반복). 발동 시 현재 전투 스킬 포인트가 2pt보다 높을 경우, 전투 스킬 포인트를 2pt까지 소모하고, 소모한 전투 스킬 포인트 1pt당 즉시 [보석 에너지]를 2pt 획득한다
필살기
Lv.1산맥을 뒤흔드는 샛별의 장작
범위 공격 | 에너지 소모 160 / Gen 5 | Break 60/hit
지정된 단일 적에게 토오사카 린 공격력의 300%만큼 양자 속성 피해를 가하고, 동시에 다른 적에게 토오사카 린 공격력의 100%만큼 양자 속성 피해를 가한다. 발동 시 아군의 전투 스킬 포인트를 1pt 회복하고, 모든 적이 받는 피해를 10% 증가시킨다, 지속 시간: 3턴
특성
Lv.1보석 마술
강화 | Energy Gen 10
전투 진입 시 [보석 에너지]를 20pt 획득한다. 아군이 전투 스킬 포인트를 소모하거나 회복할 시, 해당 아군의 치명타 피해가 2턴 동안 35% 증가하고, 전투 스킬 포인트를 1pt 소모하거나 회복할 때마다 토오사카 린은 [보석 에너지]를 1pt 획득한다. 토오사카 린이 보유한 [보석 에너지]가 15pt 이상이거나 현재 전투 스킬 포인트가 7pt 이상일 경우, 전투 스킬이 [제2마법 실험]으로 강화된다
「자유자재 토오사카류」
범위 공격 | Energy Gen 10 | Break 60/hit
아처가 전투 스킬 [거짓•나선검]을 발동해 공격한 후, 전투 스킬 포인트가 3pt 이하이거나 이번 [회로접속] 상태에서 이미 [거짓•나선검]을 5회 직접 발동했으며, [자유자재 토오사카류]의 연계 추가 공격을 발동하지 않았을 경우, 토오사카 린과 아처가 모든 적에게 연계 추가 공격을 발동해 각각 토오사카 린 공격력의 150% 및 아처 공격력의 150%만큼 양자 속성 피해를 가하고, 아군의 전투 스킬 포인트를 4pt 회복한다. 해당 연계 추가 공격은 1회만 발동할 수 있으며, 토오사카 린의 턴 종료 시 발동 가능 횟수가 초기화된다
비술
Lv.1전환 충전
강화
비술 사용 후, 다음 전투 시작 시 [보석 에너지]를 10pt 획득한다
5,000
3
6
우아함 유지
토오사카 린이 필드에 있을 시 전투 스킬 포인트 최대치가 추가로 2pt 증가한다. 전투 진입 시 토오사카 린의 공격력이 150% 증가하고, 양자 속성 저항 관통이 15% 증가하며, 파티에 아처가 있을 경우 아처도 해당 효과를 획득한다
A2
공격력 +4%
A2
치명타 피해 +5.3%
A3
양자 속성 피해 증가 +3.2%
A3
숙녀의 품격
전투 진입 시 및 강화된 전투 스킬 발동 후, 토오사카 린의 속도가 20% 증가한다, 지속 시간: 3턴
A4
치명타 피해 +8%
A4
공격력 +6%
A5
치명타 피해 +8%
A5
쏟아지는 재물운
토오사카 린이 필살기 발동 시 [보석 에너지]를 12pt 획득한다
A6
양자 속성 피해 증가 +4.8%
A6
공격력 +8%
Lv75
치명타 피해 +5.3%
Lv1
치명타 피해 +10.7%
Lv80
1보석옹의 제자
단일 강화된 전투 스킬이 소모한 [보석 에너지]가 30pt 이상일 경우, 토오사카 린은 소모한 [보석 에너지]와 동일한 수량의 [그림자 보석]을 획득한다. [그림자 보석] 보유 시, 전투 스킬이 [제2마법 실험]으로 강화된다. 강화된 전투 스킬은 모든 [그림자 보석]을 소모하고, 전투 스킬 포인트를 [보석 에너지]로 전환하는 효과가 발동하지 않으며, [보석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는다
2차원의 여행자
토오사카 린이 가하는 전투 스킬 피해가 30% 증가한다. 토오사카 린이 필드에 있을 시, 모든 아군이 가하는 전투 스킬 피해가 기존 피해의 130%가 된다
3성배전쟁: 승리 기념
전투 스킬 레벨+2, 최대 Lv.15. 일반 공격 레벨+1, 최대 Lv.10
4붉은색•악마•3배속
특성 [보석 마술]의 치명타 피해 증가 효과가 토오사카 린에게 적용될 시, 효과가 중첩될 수 있다, 최대 중첩수: 2스택
5금성의 여신의 총애
필살기 레벨+2, 최대 Lv.15. 특성 레벨+2, 최대 Lv.15
6이번엔 실수 안 했어!
토오사카 린의 모든 속성 저항 관통이 20% 증가한다. 필살기 발동 시 [보석 에너지] 24pt와 보너스 턴 1개를 획득한다
소속
이세계
...
우주 너머, 마법과 마술이 존재하는 세계에서 온 소녀 마술사. 끊임없이 실력을 연마해 온, 후유키시의 마술 명문 토오사카 가문의 6대 당주. 지금은 성배전쟁과 깊은 연관이 있는 어느 「시계탑」의 명스승의 가르침을 받으며, 실습 과제를 완수하기 위해 차원 사이를 넘나들고 있다…… 「어? 여긴 어디지?? 어째서 마력이 하나도 없는 거야???」 「서, 성배? 살았다! 미안하지만, 잠깐 빌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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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레벨 Lv.20 개방
성배전쟁은 본래 마술사들 사이에서 승자의 숙원을 이루기 위한 잔혹한 살육이었다. 시계탑의 학생인 토오사카는 이 과거를 거의 언급하지 않는다.
그녀의 동급생, 그녀의 여동생, 일반 학교에 있었을 때의 선생님, 한때 마술의 길에서 이끌어준 인도자(나중에 아버지를 죽인 원수임이 밝혀지지만)… 이렇듯 본래 쓸데없이 얽힐 일이 없어야 할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함께 당시의 그 잔혹한 투쟁을 엮어냈다. 이를 정리하기란 참으로 복잡하고 오해를 사기도 쉬워서 차라리 아무 말도 하지 않는 편이 낫다.
자신이 성배전쟁의 「승자」라든가 아서 왕의 마스터였다든가 하는 사실이 소문이라도 난다면, 남들에게 질투받는 것은 둘째 치고, 극동에서 온 촌뜨기 바보 취급이라도 받았다간 그야말로 본전도 못 찾을……
…리가 없지.
토오사카는 이런 사소한 일에는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더 중요한 일이 있으니, 남들 눈에 얌전하고 착한 모범생처럼 보이게 행동하자」——그녀는 이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그녀의 스승은 이런 꿍꿍이를 간파했다. 다행히 그 역시 괴짜에 마음씨가 좋은 데다, 성배전쟁 분야에서는 그녀의 선배이기도 했으니……
「아아, 정말이지… 이 세계에 우연이 너무 많은 거 아냐?」
투덜대면서도 두 사람은 죽이 잘 맞아서 후유키시의 성배를 완전히 해체했고, 마침내 이 병적인 마술 의식이 수백 년 동안 현지인들에게 안겨준 고통을 끝냈다. 물론, 마술 세계와 동떨어진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그저 가스 폭발이나 연쇄 추돌 사고 같은 사고율이 또 미미하게 몇 퍼센트 하락한 것에 불과하겠지만……
토오사카에게 있어 이 일은 어쩌면 그녀의 어린 시절이 진정으로 끝났음을 의미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난 가마. 뒷일은 어떻게 해야 할지 알겠지?」
이제서야 그녀는 마침내 유언이라 하기 애매한 아버지의 당부를 담담히 마주할 수 있게 되었다—— 어쩌면 아버지의 초심만큼 영광스럽지는 않을지라도, 토오사카의 이름을 짊어진 이상, 스스로에게 부끄러움이 없는 것이야말로 가장 올바른 결과이다
...
캐릭터 레벨 Lv.40 개방
고향의 성배는 이미 해체되었지만, 마술사의 과업은 계속되어야 한다.
토오사카 가문에 대대로 전해지는 마술은 「전환」을 기반으로 구축되며, 본질은 힘의 축적과 흐름, 변화를 제어하는 것이고, 매개체는 바로 보석이다.
「돈이 엄청 깨진다는 건 알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잖아. 보석의 에너지 밀도는 대체할 수 없는걸. 대단한 성과를 내려면 실험 재료를 아까워하면 안 되지……」 「어, 안 아깝다는 건 사실 거짓말이야…. 당연히 아깝지! 엄청 아깝다고! 매년 엄청 많은 돈을 벌어들이는데도 결국엔 텅장 신세라니, 누가 이런 생활을 하고 싶겠어!」 「…미안, 실례했어. 어쨌든, 나한테는 꼭 해야만 하는 이유가 있거든」
——항상 자신감과 우아함을 유지하고, 전력을 다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토오사카 가문의 가훈이다. 하지만 이슈타르가 이 말을 듣는다면, 어쩌면 토오사카에게 해적이 되라고 권유할지도 모른다. 협박, 약탈, 사기, 금성의 여신에게 있어 이런 것들은 너무나도 당연한 돈벌이 수단이다. 명계를 부수겠다고 협박하고, 에안나 신전을 강탈하며, 지혜의 신을 취하게 만들어 권능을 빼앗고, 우르크인이 타국을 약탈하도록 방임하는 등… 전과가 수두룩하다고 할 수 있다.
자신을 마음씨 좋은 사람이라 여기는 토오사카는 어쩌다 자신이 이런 신과 인연을 맺게 되었는지 전혀 이해할 수 없다.
「설마 내가 돈이 엄청 필요한데, 마침 그녀가 돈을 엄청 밝혀서 그런 건 아니겠지?」
…진짜 이유는 그게 아니지만, 이런 가능성을 배제하기는 확실히 어려운 것 같다
...
캐릭터 레벨 Lv.60 개방
여신과 인연을 맺은 이후, 토오사카의 차원 여행은 이상해지기 시작했다.
「뭐랄까… 갈수록 이상한 곳에 도착해서 이상한 일을 겪는 것 같아」 「예를 들어, 한 번은 나도 모르게 어느 성간 제국의 군사 요새에 들어간 적이 있거든…. 허둥지둥 숨을 곳을 찾으려다 상대가 날 아예 못 본다는 걸 알았지 뭐야. 난 유령처럼 가고 싶은 곳을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었어. 또 한 번은 소행성에 세워진 박물관을 구경하러 갔는데, 글쎄 모조품만 있더라고——관장님 말로는 4천 년 전에 나랑 비슷하게 생긴 사람이 진품을 몽땅 훔쳐 갔다나 뭐라나! 또 있어. 겉보기엔 평범해 보이는 도시였는데, 그곳 법률은 공공장소에서 그 누구도 『내가 장담한다』라고 말하는 걸 금지하더라고——만약 어기면 그곳의 철학 서적인 ≪약속의 불확실성에 대하여≫를 필사해야 해. 내친김에 이 책의 유래를 물어봤거든. 현지인들 말로는 3천 년 전에 지나가던 여신이 남긴 쪽지가 그 시초인데, 역대 철학자들이 계속 살을 붙여서 전문 서적이 된 거래. 그 책의 첫 페이지에는 딱 한 문장만 적혀 있어. 『내가 장담한다』……」
…하지만! 믿을 수 없겠지만, 공정하게 말하자면 이슈타르는 여전히 선한 신이다. 적어도 신화 속에서는 직접 인간의 물건을 빼앗은 적은 없다——
*일부 얼룩진 글씨* 문명이 수호자를 필요로 할 때, 그녀는 언제나 나서서 문명의 적과 맞섰다——비록 입으로는 마음에 없는 불평을 늘어놓고 터무니없이 값을 부르는 억지를 부렸을지라도. 더욱 대단한 것은——자신이 사실 악당을 돕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그녀는 과감하게 옛 계약을 파기하고 아시리아인에 대한 가호를 철회하여 바빌론인들이 서사시 같은 복수를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왔다는 점이다. *필자 주: 본인은 이 글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고귀한 하늘의 여주인 이슈타르 및 관계자로부터 어떠한 암시나 뇌물, 폭력적인 협박을 받지 않았음.*
「어떤 허세 부리는 시계탑 선생님이 말하길, 이게 바로 나와 금성의 여신이 인연을 맺을 수 있었던 진짜 이유라던데…… 정말이지, 대체 날 뭐라고 생각하는 거야?」
일단은 토오사카가 지금껏 「마음에 없는 불평」이나 「터무니없는 값을 부르는 억지」를 부린 적이 없고, 원래는 성배를 얻을 생각이었다가 마지막엔 단호히 성배를 파괴해 버린 적도 없다고 치자. 하지만 그렇다 해도, 토오사카와 이슈타르 사이에는 여전히 어떤 알 수 없는 연관성이 있는 것 같다……
...
캐릭터 레벨 Lv.80 개방
「…응? 우리가 다 『금수저』라고 말하고 싶은 거야? 난, 싫, 어. 그렇게 말하니까 왠지 내가 태어날 때부터 남의 것을 가로채며 살아온 것 같잖아…. 뭐, 누군가 그것 때문에 날 미워한다고 해도 확실히 납득은 가지만. 정작 날 가장 미워해야 할 사람은 이 일로 날 전혀 미워하지 않았거든…… …말이 좀 샜네. 『금수저』면 『금수저』라고 해.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르는 법. 늘 하던 말이지만, 토오사카 가주로서 나에겐 해야만 하는 이유가 있어」
「금성의 여신이라면… 흥, 분명 이런 관점에서 문제를 생각하진 않겠지!」
「신들의 총아인 그녀는 삶의 스트레스 따위는 하나도 없을 게 분명해. 봐, 산을 폭파하든 명계에 내려가든, 뭘 하든 당당하잖아. 게다가 구혼하고 싶으면 바로 들이대고, 수틀리면 바로 안면 몰수하고—— 아아, 말이 나와서 말인데, 그녀가 그 오만방자한 금반짝이에게 사랑을 고백하려 했다는 것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니까!」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녀에게도 나름의 원칙이 있을 테니, 완전히 제멋대로 구는 건 아니… 겠지. 아시리아인들도 우르크인들처럼 그녀를 열렬히 숭배했는데, 만약 그녀가 『나한테 이득을 주는 사람만 도와야지』라고 생각했다면, 빈곤에 허덕이는 바빌론인들이 찾아와 애원했을 때 완전히 무시했어야 맞잖아. 하지만 결국 그녀는 바빌론인들 앞에 강림해, 그들이 아시리아의 수도를 함락하도록 도왔어…… …잠깐, 내가 왜 그 여자 편을 들고 있지? 너도 봤잖아. 누굴 돕든지 간에 그 여신의 최종 목표는 여전히 세계를 지배하고 제멋대로 권력을 휘두르는 것뿐이라고! 굳이 신경 안 써도 될 일에 왜 참견하냐 묻는다면… 까놓고 말해서 그냥 제멋대로라서 그런 거 아니겠어? 『이래야 옳으니까』가 아니라 『이래야 재밌으니까』인 거지——정의감이 넘치는 나와는 완전히 다르다고!」